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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태

재즈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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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태

의 예술활동

 약력

  • 상명대학교 일반대학원 뉴미디어학과 재학중 

  • EP앨범 'Drift' 발매 

  • 싱글앨범 'Baby robot' 발매 

  •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재즈밴드' 피아니스트 

  • 브라질 재즈밴드 'Cove do Brasil' 피아니스트 

  • 2026 YB밴드 베이시스트 박태희 주관 '우리들의 음악일기' 초청공연 

  • 2025 안산국제거리극축제 메인 무대 연주 및 가수 그렉 협연 

  • 2025 국립중앙극장 '아트 인 커피' 메인 무대 연주 

  • 2025 結(결)FASHION TIMELESS 피날레 연주

하경태

의 이야기

저는 피아노 전공을 바탕으로

재즈, 브라질리언, 오케스트라 작곡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연주와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연주자로서 음악의 구조와 표현을 탐구해왔으며,

동시에 작·편곡가로 다수의 앨범 작업에 참여하며

제작, 편집, 오케스트레이션 등 음악 창작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장르적 감각과 음악적 완성도를 함께 갖춘 창작자로 성장해왔으며,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확장된 음악 언어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작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연주와 창작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저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바탕으로 동시대적 감각의 작품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1. Baby robot -첫 싱글앨범으로 로봇이 걸어가는 듯한 시각적인 상상을 음악으로 표현한 실험적 앨범이다. 음악의 시각화를 구상하는 첫걸음으로 재즈적인 요소와 함께 밴드 연주곡으로 표현하였다.
1. Baby robot -첫 싱글앨범으로 로봇이 걸어가는 듯한 시각적인 상상을 음악으로 표현한 실험적 앨범이다. 음악의 시각화를 구상하는 첫걸음으로 재즈적인 요소와 함께 밴드 연주곡으로 표현하였다.

2. Drift -Drift 는 Tazz라는 예명을 사용하며 발매한 첫 EP앨범으로 장면과 풍경을 먼저 떠올리게 하는 실험적 사운드로 시작되는 앨범이다. 오늘과 내일 사이, 감정이 완전히 정리되지 않은 상태를 담고 있다. 해소되지 않은 감정과 남겨진 잔향들이 연주 안에서 흩어지고 다시 모이며, 쉽게 정리되기를 거부한다.
2. Drift -Drift 는 Tazz라는 예명을 사용하며 발매한 첫 EP앨범으로 장면과 풍경을 먼저 떠올리게 하는 실험적 사운드로 시작되는 앨범이다. 오늘과 내일 사이, 감정이 완전히 정리되지 않은 상태를 담고 있다. 해소되지 않은 감정과 남겨진 잔향들이 연주 안에서 흩어지고 다시 모이며, 쉽게 정리되기를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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